회진원 忆秦园

"껍질은 얇지 만 터지지 않고 뒤집어도 새지 않으며 국물이 입안에 가득차고 달콤하지만 기름지지 않다" 이16 개의 단어는 회친원탕뽀우를 남김없이 표현하였습니다.

회진원은 1751 년에 건립되어 현재268 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이 기간 동안 34 대를 거쳐 지금도 본래의 맛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회진원은 인터넷에 떠들썩한 유명한 탕뽀우점으로서 <혀끝으로 만나는 중국>이라는 중국 유명프로그램에 방영되었던 맛집이며 해황탕뽀우가 간판메뉴입니다..

회진원은 제철의 게를 선택하여 통통한 게살과 게장으로 소를 만들어서 탕뽀우의 속을 채웁니다. 찐 탕빠우는 맑고 투명하며 윗주금이 가늘고 균일하게 배열되여 통통하고 매끈한 천개의 꽃잎으로 촘촘히 싸여있는 막 피어나려는 옥 국화를 방불케 합니다.껍데기가 종이처럼 얇아서 약간의 움직임으로도 안에 든 국물이 부드럽게 흔들리고 있음을 볼수 있습니다.

“껍질은 얇지 만 터지지 않고 뒤집어도 새지 않으며 국물이 입안에 가득차고 달콤하지만 기름지지 않다” 이16 개의 단어는 회친원탕뽀우를 남김없이 표현하였습니다. 껍질이 앏고 속이 꽉 찬,한입에 즙이 새어나오는 이 탕뽀우는 입맛이 까다로운 우시(무석)원주민이든 소문을 듣고 찾아온 맛집애호가든 막론하고 모두의 혀를 사로잡을수 있습니다.

주소 : 무석시 량 시구 후 혜산 고성 직거리 장수리 17 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