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타이 수박 东台西瓜

장쑤성의 수박을 말하자면 옌청시 둥타이 수박을 빼놓을 수 없다

여름이 곧 다가온다. 이때만 되면 장쑤성 사람들은 흔히 수박을 먹으면서 더위를 식힌다. 장쑤성의 수박을 말하자면 옌청시 둥타이 수박을 빼놓을 수 없다.

둥타이 수박은 독특한 지리적 위치, 우월한 토양 조건, 우수한 종묘 기초, 풍부한 재배 경험을 토대로 자신만의 독특한 맛을 이루었고 많은 소비자의 사랑을 받았다.  둥타이시는 2008년에 중국 원예학회 수박전문위원회조직의 심사를 통과해 전국 최초로 “중국 수박의 고장”으로 지목 되었다.

역사의 기록에 따르면 북송 시기 범중엄(范仲淹)은 서계읍(西溪)에서 염관(盐官)을 맡았을 때 읍내 팔자교(八字桥) 인근에는 이미 수박 장터가 있었다. 둥타이 수박이 달콤하고 감미롭기 때문에 주변 마을 사람들은 둥타이 서계읍에서 수박을 도매해 각지역 팔았다. 범중엄은 효심으로 이름나 있는데 그의 어머니는 수박을 즐겨 먹었다. 그는 껍질이 얇고 속이 아삭아삭한 수박을 직접 골라 어머니께 드렸다고 한다. 둥타이 수박은 무공해 인증과 국가녹색식품표시를 인정 받았다. 둥타이 수박은 선후로 중국  원산지 지리표식, 중국 유명 농산물 브랜드 등 칭호를 받았다.

시장에 공급되는 대부분 “둥타이 수박”은 소형 수박이다. 일반적으로 무게가 1.5 ~2.0kg이며 황색과육과 적색과육 두 종류가 있으며 씨가 아주 작고 껍질은 옅은 녹색에 청색 줄무늬가 있다.

둥타이 수박은 두가지로 나눌 수 있다. 그중 황색 과육 수박 “터샤오펑”은 식감이 부드럽고 과즙이 많으며 여름에 더위와 갈증을 해소하기 좋은 과일이다. 적색 과육 수박”자오춘훙위”는 당도가 높고 섬유질이 적으며 과즙이 달콤하고 영양소가 많기로 사람들의 사랑을 받았다. 일부 수박 품종은 껍질이 얇고 과육이 부드럽고 과즙이 많기 때문에 칼을 대기만 하면 툭 터진다. 때문에 “둥타이 빠오자과(터지는 수박)”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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